갑작스런 이런 선물!!! ㅋㅋㅋㅋㅋㅋ 아주 좋아!ㅋㅋ 기념으로 이름 넣어주지~ㅋ
그동안 소홀했군...
마비도 오랜만에 접해보고...
못보던 동생넘들도 마비에서 보구....
뭐가 새로운 아이템들도 쏟아져 나오고 스킬들도 나오고 했지만
예전처럼 그렇게 푹빠져 하지 않게 된다... 재미가 없다...
마비에 있으면 예전일들이 자꾸만 생각이 난다...
생각해보면 몇년전 일인걸... 얼마안된것 같다.
그동안 요리도 배우고 있고 인터넷시장에 뛰어 들어 보기도 하고...
힘들다 .... 정말 .... 미래없는 투자도..
이제는 안정적인 사람, 가정, 집, 을 가지고 싶고 집안 예쁘게 꾸미면서 맛있는거 만들어 먹는 재미로 살고 싶다...
아!!!!!!!!!!!!!!!!!!!!!!!!!! 지지리 궁상 ㅡㅡ;; 췌!
시시콜콜 참견하는 것도 싫고
과도한 관심도 싫고
의무적인 연락도 싫고
재미없는것도 싫고
의심하는것도 질리고
과도한 질투심도 싫고
사람 제발 질리게좀 하지 말지....
사람들은 왜그렇게 나를 질리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상한걸까...
다들 당연한 표현방식인데 나만 예민하게 반응 한걸까...
흠....
지루하고 지루해...
아무생각 없이 그냥 한곳에만 몰두 하고 싶다..